2019년 10월 24일(목요일)
 
뉴스
전체기사
건강
미용,성형
음식과 건강
성 지식
정신건강
연재신청
기획기사
2020년 식의약 안전기술 연구..
식약처,‘의료용 고압가스 GMP..
척추 의료기기 이식수술 후 올..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개..
정신건강복지법 시행령 일부개..
흑채? 가발?
모두 다 안녕~
당신이 꿈꾸는
환한 미소
아직도 탈모고민?
이젠 심자~!

 
명화 속 여인의 미소 - 비제-르브룅(Marie Louise Elisabeth Vigee-Lebrun)의 아글라에 드 폴리냑(Portrait d'Aglaé de Gramont, née de Polignac, duchesse de Guiche, 1794)

아침에 만난 꽃은 향기를 드러낸다. 그것은 하나의 무리로 모여 떠도는 것이 아니라, 제각기 바람이 멈추어선 곳으로 퍼져가며, 촉촉한 공기와 따스한 햇볕은 향기를 서로 비비게 하여 바람에 실어 보낸다.

명화 속 여인의 미소 - Marie Louise Elisabeth Vigee-Lebrun(마리 루이스 엘리자베스 비제-르브룅)의 Marie-Antoinette(마리 앙투아네트)

프랑스 신고전주의 화가(Neoclassical painter)인 르브룅은 미모와 뛰어난 재능을 겸비했던 여성 화가로, 그 당시 성차별을 극복하고 루이 16세 시절 궁정 전속화가로 활동하며 역사화와 풍경화를 그리기도 했으나 주로 초상화에 집중(여인과 아이들 초상화)하였다.

명화 속 여인의 미소 - 조반니 볼디니(Giovanni Boldini)의 마르케사 루이자 카사티와 그레이 하운드

어둠을 극복한 인상주의 화가 조반니 볼디니의 그림에 등장하는 여인은 대부분 검은 옷을 입고 있다. 그는 이 어둠을 극복하기 위해 반어적 색상을 사용하였지만 악을 완전히 이겨낼 수 없었던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을 갖게 한다.

명화 속 여인의 미소 - 조반니 볼디니(Giovanni Boldini)의 콜린 캠벨(Lady Colin Campbell)

인상주의 화가들은 낮의 밝은 빛과 그 빛에 드러난 물체를 위주로 그렸다. 그들은 아마도 빛에 집착하였기에, 밤이나 어두운 곳에서는 그릴 것이 없어서 일 것이다. 하지만 다 그런 것은 아니다. 별이 빛나는 밤을 인상주의적으로 그린 고흐는 사물에 움직이는 힘을 부여하는 필치로 어두움을 정복하기도 하였다.

명화 속 여인의 미소 - 요제프 칼 슈틸러(Joseph Karl Stieler)의 제인 엘리자베스 딕비(Jane Elizabeth Digby)

제인 엘리자베스는 1807년 4월 3일 영국에서 아버지 헨리 딕비 제독과 어머니 레이디 제인 엘리자베스 쿡의 딸로 태어났다. 1824년 엘렌버러의 남작인 에드워드 로우와 결혼하였으나 펠릭스 슈바르 첸 베르크 공을 만나 사랑에 빠졌고 1830년 의회의 승인을 받아 이혼하게 된다.

명화 속 여인의 미소 - 요제프 칼 슈틸러(Joseph Karl Stieler)의 헬레네 세틀마이어(Helene Kreszenz Sedlmayr)

님펜부르크에 있는 여름궁전의 ‘아름다움의 갤러리’에는 루드비히1세가 사랑한 36명의 여인이 요제프의 손에 의해 장식되어 있다. 그것은 루드비히1세의 갈망을 채워주는 하나의 방식이기도 했다. 바로 그의 열정은 고전예술(classical art)과 아름다운 여성(beautiful women)을 말하는 것이다.

명화 속 여인의 미소 - 요제프 칼 슈틸러(Joseph Karl Stieler)의 롤라 몬테즈(Lola Montez)
얼굴은 그 사람의 모든 것을 대변하는 하나의 척도다. 그래서 타고난 모습으로 인해 이익과 손해를 보기 마련이다. 분명한 것은 얼굴이 사람의 내면을 투영하고 있는 것만은 확실하다.
명화 속 여인의 미소 - 요제프 칼 슈틸러(Joseph Karl Stieler)의 아말리에 폰 쉰틀링(Amalie Von Schintling)
요셉 칼 슈틸러(1781-1858)는 독일 마인츠에서 태어났지만 비엔나에서 활동했고 특히 베토벤의 초상화를 그려 후세에 남긴 화가다. 슈틸러는 어릴 때부터 동판화가인 아버지로부터 미술에 대한 훈련을 받았다.
얼굴성형, ‘수술 결심’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의료진 선택’
성형수술. 언젠가부터 자신감이나 자기계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단어가 됐다. 성형을 통해 콤플렉스를 개선하고 외적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을 높이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명화 속 여인의 미소 - 외젠 드 블라스(Eugene De Blaas)의 젊은 이탈리아 여인(Young Italian Lady)
베네치아의 산타마리아 기차역에서 산마르코 성당이 있는 광장으로 향하는 길은 연속된 다리로 인하여 눈을 한 곳에 고정할 수 없게 만든다. 마치 이것은 아름다운 베네치아의 여인들이 구름 위를 걸어 내게로 오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1  2  3  4  5  6  7  8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발..
식약처,‘ALL바른 손씻기’캠..
흡연실을 운영하는 실내 공중..
국립소록도병원 한센인 치매 ..
키성장, 다이어트 등 가짜 체..
감염병의 주범은 바로 우리의 ..
비만 예방, 함께라면 할 수 있..
2019년 정신건강의 날,“마음..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을..
바디앤코튼, 소외계층 위해 생..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사람에게 ..
한약제제‘자연동(산골)’골절..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에서 「..
보건복지부, 피임실천 토크콘..
핑크리본, ‘2019 비 핑크, 런..
재난, 트라우마와 정신건강
우울감을 느끼면 우울증일까
일상 속의 스트레스 가볍게 보..
해외언론이 본 한국의 메르스 ..
대요근 경직으로 인한 야간비..
코리안메디 마케팅 센터  - 광고  검색등록  제휴제안  협력병원 제안서 서비스 전체보기
회사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광고제휴

명칭:코리안메디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서울특별시 아00435 | 등록일:2007-09-27
발행일:2007-12-23 | 발행인 : 이상목 | 소재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203번지 751빌딩 703호
Tel:02-6084-5661 | Fax:02)6084-5666 | 제호:코리안메디뉴스(Korean Medi News)